‘花요일아침예술학교’ 매일 매일 꽃처럼 아름답게 희망을 열며 살자는 취지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어 주신 예수님의 길을 따라,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문택 베르나르도 신부님께서 가정형편이 어려워 미술의 꿈을 접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2011년 3월 2일 설립한 학력인정 대안학교(각종학교)입니다.
花요일아침예술학교는 고등학교 일반교육과정과 함께 학교자율과정으로 미술심화 교육과정중심의 예술적 소양을 바탕으로 하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여 ,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고 앞으로의 삶을 펼쳐 나갈 수 있는 기회와 방법을 제공하고자 설립된 여자 미술고등학교 과정의 ‘기숙형 대안학교’로서, (재)서울가톨릭청소년회 산하 기관입니다.
花요일아침예술학교는
희망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 소속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보살핌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희망의 학교입니다.
인생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미술전반에 걸쳐 교육을 받는 학력인정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입교 후 전원 기숙사 생활을 통해 자립생활과 남을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 삶을 깨우쳐가는 인생을 배우는 학교입니다.
가정
한 학년에 13명씩, 전교생 40명 미만으로 따뜻한 보살핌을 받는 가정적인 학교입니다.
사랑
가톨릭신자와 일반인들의 나눔 기부와 교사들의 재능기부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모여 함께하는 사랑의 학교입니다.
열린
신자와 일반인을 위한 피정, 연수, 전시, 공연, 미술체험, 야영 등 다양한 공간으로도 활용되는 열린 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