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이 시작되는 곳!활기찬 미래를 열어드립니다.

학교장 인사말화요일아침예술학교를 친절히 안내해 드립니다.

화요일아침 예술학교에는 산이 깊어 푸름이 가득합니다.
산중의 푸름이 깊다하여도 아이들이 뿜어 내는 기운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아이들의 빛나는 시절을 함께 하는 김한수도마 신부입니다.

산골에 자리한 작은 학교이지만, 학생 한사람 한사람이 간직한 삶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열정은 그 크기를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내딛는 걸음걸음을 화요일아침 예술학교 교직원 모두가 응원하고 힘을 보탭니다.

모두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한수(도마)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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