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이 시작되는 곳!활기찬 미래를 열어드립니다.

학교장 인사말화요일아침예술학교를 친절히 안내해 드립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10,8)


안녕하십니까?

인생, 예술인이라는 참된 진리의 교육공동체인 花요일아침예술학교
제5대 교장 김중광신부(神父)입니다.
우리 학교는 ‘花요일아침예술학교’라는 이름에 표현되어 있는 것처럼
현재는 작은 들꽃들이지만 먼 훗날에는 큰 꽃(花)으로 피어나길 위해
꿈과 희망을 품은 학생들이 미술을 공부하며 매일을 새롭게 시작하는 학교입니다.

저는 사제서품을 받았을 때 마음 깊이 품었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라는 마태오복음 10장 8절의 말씀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삶을 지금 여기서! 살고 있습니다.
사제의 삶을 살아가면서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은총을
꿈과 희망으로 학생들에게 되돌려줄 수 있는 더 큰 사랑을 키워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우리 작은 들꽃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중광(파스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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