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간략>
"어려운 형편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것처럼 안타까운 일이 또 있을까요.미술에 재능이 있는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대안학교가 있습니다.바로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운영하는 화요일아침예술학교인데요.다음달 9번째 신입생을 모집합니다.어서 오세요, 화요일아침예술학교 교장 김중광 신부님 모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TW2c8fdWXs&feature=youtu.be